따돌림을 반대하는 바이커 동호회

왕따를 반대하는 바이커 동호회를 아시나요?


2018년 7월 1일 학교 졸업 파티날!

평소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던 클로이가

멋진 흑기사의 호위를 받으며 졸업파티에 짜잔~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등장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등장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등장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왕따소녀 수호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왕따소녀 클로이


왕따였던 클로이의 멋진 등장에

술렁이며 환호하는 학생들!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등장


왕따였던 클로이를 에스코트하여 멋지게 등장한 오토바이 군단에 친구들은 깜짝 놀란죠.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삼촌계획


영국에 사는 클로이 롭슨(Chloe Robson, 16)은 초등학교때부터 왕따를 당하기 시작해 중학생이 되었어도 친구들의 왕따는 그칠줄 몰랐다고 합니다. 더욱 심해졌죠. 클로이가 졸업파티에 홀로 참석해야 한다는 사실을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알게된 삼촌은 자신이 속한 'Bikers Against Bullying(따돌림을 반대하는 바이커)'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따돌림을 받던 왕따 소녀를 위해 126명의 오토바이 오빠들이 본격적으로 보디가드로 나섰습니다.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Bikers Against Bullying(왕따를 반대하는 바이커)'는 예전에 학교에서 괴롭힘당했던 적이 있는 어른들이 모여 만든 오토바이 동호회라고 합니다.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들의 사연을 받아 학교로 찾아가 든든한 보디가드 역할을 해주는 자선 단체죠.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보디가드


파티하는 날 128명의 오빠들과 함께 예쁜 드레스를 차려입고 나타난 클로이는 왕따를 시켰던 친구들 사이를 당당하게 지나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괴롭힘은 언제나 나에게 나쁜 영향을 미쳤다. 어떤 상황에서든 소외된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고 말하던 클로이였습니다.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활약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용기낸 클로이

왕따 반대 바이커 동호회 왕따 상처 치료


왕따 소녀 클로이는 "이번 일은 나에게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감동적인 일이고, 이로 인해 조금 더 용기를 얻게 됐다"고 감격했습니다.


바이커 동호회 든든한 오빠들의 응원이 클로이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됐기를 바래봅니다.


 사진출처: 왕따소녀와 126명의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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